이번 최 대표이사 선임으로 동일에이글은 라코스테(Lacoste)와 에이글(Aigle) 브랜드를 각각의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체계를 갖췄다.
최 대표이사는 신세계백화점, JV(동화면세점/DFS), 나자인, 신세계인터내셔날 등을 거쳐 2015년부터 에이글 부사장을 지냈다.
한편 동일에이글은 프랑스 에이글인터내셔날과 동일그룹의 합작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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