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김나영의 봄을 알리는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 김나영은 본인이 모델로 활약 중인 라이트 럭셔리 스포츠 브랜드 EXR(이엑스알)과 유명 해외 아티스트 CLEON PETERSON(클레온 피터슨)이 직접 참여한 캡슐 컬렉션 런칭 행사 당시 찍힌 모습으로 임신 소식에도 여전히 패션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이날 김나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산뜻한 블루종과 빈티지한 무드가 묻어나는 쉬폰 맥시 원피스를 선택하여 그녀 특유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시크와 큐트를 오가는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를 보여주며 완벽한 패피의 모습을 하고 있어 팬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행사 당일 김나영이 찍은 컷들 또한 본인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리며 브랜드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었는데 그녀의 인스타에서도 문의가 끈기지 않고 있는 김나영의 바시티 자켓(Vacity Jacket)은 CLEON PETERSON(클레온 피터슨) 페인팅 일부분을 골드 자수로 포인트를 준 이번 캡슐 컬렉션 제품이다.





브랜드 특유 액티브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을 바탕으로 디자인 된 김나영 블루종은 국내 200개, 중국 100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유니섹스 원사이즈로 출시되어 올 봄 남녀 무관하게 스타일리시한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2016 봄 아우터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제주도에서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7개월이다.






사진. EX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