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여의도가 오는 17일 제3회 웨딩페어를 개최한다.
14일 호텔에 따르면 이번 웨딩페어(Wedding and the CITY #3. Salon de Mars)는 프랑스 귀족 사교 모임인 살롱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보다 프라이빗한 웨딩 콘텐츠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호텔과 협업한 드레스, 턱시도, 주얼리 등 올해 웨딩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호텔 총주방장이 올해 새롭게 선보일 웨딩 메뉴를 모든 관람객에서 선사한다. 이외에 사은품 증정과 경품 추첨 시간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