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창립 21주년 기념일(3월15일)을 맞아 14일 장기근속자 포상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우선 안랩은 20년 근속 및 15년 근속 임직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이날 포상 시상식에서는 20년 근속자인 황규범 수석연구원을 비롯해 15년 근속 임직원 15명 등 총 16명이 근속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안랩은 모든 임직원에게 깜짝 선물을 담은 ‘럭키박스’를 제공하고 임직원 봉사활동 및 구내 카페 이용료를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하는 등 다채로운 창립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황규범 수석연구원(왼쪽)과 권치중 안랩 대표. /사진=안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