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이 '딸바보'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득녀한 윤상현은 딸 얘기에 절로 미소를 지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윤상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상현은 초반부터 가정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상현은 "'비정상회담'을 잘 안보는데 와이프가 챙겨보더라. 다른 예능보다 '비정상회담' 나가서 토론 좀 해보라고 했다. 아내가 추천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딸 나겸양에 대해 윤상현은 "자나 깨나 아이 걱정만 한다. "나겸아, 아빠 왔어"라고 하면 저를 보고 막 웃는다. 그러면 모든 피로가 사라진다"고 딸에 대한 무한 애정을 발산했다
앞서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지난해 말 딸 나겸양을 얻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한껏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