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6일 중소기업인의 재도전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광주 재도전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 부산, 대전에 이어 올해 개소한 광주 재도전 종합지원센터(광주 광산구 도천동.062-600-3021)는 향후 경영컨설팅, 재창업·구조개선 자금 직접 운영 등을 지원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그동안 우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재창업자금 확대 등 재도전 지원을 확대해왔으며, 이제는 지역중심의 재도전 지원기반 확대를 통해 재도전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