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김무성 직인 거부 후폭풍, 침통한 새누리당 최고위원들 임한별 기자 4,749 2016.03.25 | 09:17: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무공천 5곳을 결정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발언과 관련해 25일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원 원내대표, 서청원, 이인제, 김태호 최고위원이 차례로 회의실에 들어서고 있다.한편 이날 원유철 대표는 김무성 대표를 겨냥해 "당 직인은 개인 소유물이 아니며 당사에 보관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10시 긴급 최고위를 소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