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일 나주시 이창동에 신축한 나주시농협장례식장 개장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나주시농협장례식장은 공산, 동강, 마한, 봉황, 세지, 영산포농협 등 6개 농협이 공동으로 투자해 조합원들에게 편의와 선진 장례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지상 1층은 사무실, 분향실, 조리실외 휴게실과 365코너 등 고객 편의시설을 갖췄다. 2층은 분향소와 간이휴게시설, 무연고 및 행여자 지원분향소 등이 자리했다.
옥외에는 창고와 파고라 2개동 및 100여대의 차량이 동시주차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됐다.
나주시농협장례식장은 공산, 동강, 마한, 봉황, 세지, 영산포농협 등 6개 농협이 공동으로 투자해 조합원들에게 편의와 선진 장례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지상 1층은 사무실, 분향실, 조리실외 휴게실과 365코너 등 고객 편의시설을 갖췄다. 2층은 분향소와 간이휴게시설, 무연고 및 행여자 지원분향소 등이 자리했다.
옥외에는 창고와 파고라 2개동 및 100여대의 차량이 동시주차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