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사이다데이'
동아오츠카의 나랑드사이다가 4월2일 사이다데이를 맞아 K리그 이랜드서울FC 구단과 스폰서쉽을 맺고 '나랑드사이다와 함께하는 사이좋은 K리그 이벤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3월12일 개막한 '2016 K리그 클래식'에서 이랜드서울FC와 진행되는 이벤트로, 4월2일 사이다데이를 겨냥해 소비자들에게 나랑드사이다의 친근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로는 ▲4.2초를 잡아라 ▲42좋게 나랑드사이다 ▲42좋은 레울과 쏘울 42로 득점하라 등 간단히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함께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준비됐다.

나랑드사이다는 이랜드서울FC와의 CO-WORK 마케팅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2016 K리그 시즌에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와 함께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10대 20대를 겨냥한 활동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