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전남관내 60개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마늘 수급안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2016년 양파·마늘 전남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산 양파·마늘 계약물량 10만톤을 전량 수매하고 수급조절을 통한 가격안정과 재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소득 보장을 위해 수급안정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또 2017년산 계약재배사업 추진물량을 올해 10% 증가한 11만톤을 추진하기로 결의하고 사업확대 및 가격지지를 위해 현장지도 및 소비촉진 홍보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