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근로자 단계별 맞춤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의 체계적 제공을 위해 15일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업무협약으로 광주도시철도공사 내 중장년 재직근로자들이 그동안의 직장생활과 경력을 되돌아보고 퇴직 이후 삶에 대해 보다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스스로 제2의 인생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숙 광주선터 소장은 "광주광주도시철도공사에 단계별 생애경력프로그램이 첫 운영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광주·전남지역 기업으로 두루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45세 이상 중장년 재직근로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 프로그램 등 단계별 생애경력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