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가습기 살균 피해가족, "진정성 의심스러운 롯데마트의 사죄" 임한별 기자 1,359 2016.04.18 | 12:25:2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마트가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과 관련해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조·유통업체 중 최초로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및 구체적인 피해자 보상 계획을 발표한 직후 가습기 살균제피해가족모임 강찬호 공동대표와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타사 물건도 옮겨줘"…택배기사 종 취급한 고객, 항의에 '?ㅋㅋ' 조롱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