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고태용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이 여름을 겨냥해 ‘뉴 트로피칼 스트리트(NEW TROPICAL STREET)’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트로피컬 프린트가 곁들여진 시그너처 이미지와 라이트한 캔디 컬러가 믹스되어 보다 유쾌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레코드 케이스를 모티브로 제작된 시그너처 도그 그래픽, 한여름 밤의 펍을 연상케 하는 네온 사인 그래픽, 스포티한 디테일의 저지 톱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뉴 트로피칼 스트리트 컬렉션은 전국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