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인기가 뜨겁다. 주말 종합 시청률 1위다. 이 드라마는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만나서 사랑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둘의 에피소드에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자주 등장한다. 지난 주에는 이상태(안재욱)과 안미정(소유진)의 비밀 데이트가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주에도 두 주인공의 연애스토리와 함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 장면이 있다. 바로 미정(소유진)이 딸들의 잠옷을 갈아 입히면서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가족애를 단적으로 드러내주는 장면이어서 많은 주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 장면에 대한 반응이 좋자 바디로션 제품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드라마에 등장한 바디로션 제품은 ‘미국 내추럴 채널 1위 바디로션’ 알바보타니카의 베리에몰리언트 맥시멈이다. 알바보타니카는 자연주의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10월 우리나라에 공식 론칭한 이 브랜드는 실제로 모든 제품에 화학계면활성제와 동물성 원료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식물성 원료만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원칙 덕분에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지금과 같은 높은 인지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알바보타니카는 올리브영과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수입뷰티전문몰 '바디콜렉션'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