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신현우 전 옥시 대표 검찰소환 임한별 기자 3,403 2016.04.26 | 10:44: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피의자 조사를 본격화한 가운데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신현우(68) 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대표가 소환 조사를 받으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신 전 대표는 '옥시'가 지난 2001년 사망자 100여 명을 비롯해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문제의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성분이 들어간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 판매했을 당시 회사 최고 경영자로 일했다. 주요뉴스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