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검찰소환 옥시 전 대표 "유해성 몰랐다" 임한별 기자 2,054 2016.04.26 | 10:47: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피의자 조사를 본격화한 가운데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한 신현우(68) 전 옥시레킷벤키저(옥시) 대표가 소환 조사에 앞서 인터뷰를 갖고 있다.신 전 대표는 '옥시'가 지난 2001년 사망자 100여 명을 비롯해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문제의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성분이 들어간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 판매했을 당시 회사 최고 경영자로 일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서산 아파트 차량 사고 초등생 1명 숨져…또 다른 1명 중상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