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금은 난치병 아동 30명의 소원을 이뤄주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메이크어위시(Make-A-Wish) 자선골프대회는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푸르덴셜생명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함께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이 대회를 통해 총 16억4000만원이 모금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257명의 난치병 아동이 소원을 이뤘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