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글로벌 변동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꾸준한 인컴 수익을 추구하고 차별화된 투자기회를 확보하는 ‘한화글로벌프라임상업용부동산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글로벌 리츠 및 부동산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북미, 유럽, 호주 및 아시아 등 전 세계 핵심 상업용 부동산에 분산투자한다. 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여기서 나오는 임대수익과 매각차익을 투자자에게 배당으로 지급하는 상품을 말한다.

낮은 부채비율과 임대료 발생 비중이 높은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대수익보다 기타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거나 현금흐름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이 일정 수준 이상인 경우 펀드에 편입하지 않는다. 호텔과 같이 일 단위의 임차를 제공해 수익의 변동성이 큰 자산이 그 경우다.


이런 이유로 이 상품은 일반 글로벌부동산펀드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 및 높은 하락방어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리츠펀드는 꾸준한 수익이 지급되기 때문에 글로벌 저성장시대에 투자하기 적합한 펀드”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