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연 5.0%(세전) 특판RP’, ‘ISA 전용 특판DLB’ 등 다양한 전용 상품을 출시하며 차별화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선보였다.
ISA는 예·적금,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 모아 전체 수익의 250만원까지 비과세하는 상품이다.현대증권은 신탁형 ISA 보수를 무료로 책정하고 일임형 ISA 상품수수료를 모델포트폴리오(MP) 유형별로 초저위험형 0.1%, 저위험형 0.2%, 중위험형 0.5%, 고위험형 0.6% 수준으로 책정했다.

일임형 ISA 모델포트폴리오는 현대증권의 리서치능력과 자산관리상품 운용역량을 집중해 총 8가지를 제공한다. 일임형은 모두 영업점 방문, 기존계좌 없이도 스마트폰 앱 ‘Start able’ 등 온라인상에서 간편하게 계좌개설과 가입을 할 수 있다.


한편 현대증권은 다음달 30일까지 기프티콘과 상품권을 지급하는 가입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ISA 가입고객 1명당 현대증권이 3000원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사랑을 담은 ISA’를 진행한다. 총 1억원이 적립되면 조기 종료되고 기부금은 모두 기부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