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3일 오후 본점에서 송종욱 영업전략본부 부행장(왼쪽 3번째)과 김은숙 광주광역시 북구보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은빛 건강의 날’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 보건소는 다음달부터 노인전용점포인 광주은행 오치동점으로 월 2회 각 분야 전문인력을 파견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및 심뇌혈관 예방관리를 위한 영양상담, 금연·절주·정신건강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