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중소회의실(308호)에서 '광주지역 청년여성의 일과 미래'를 주제로 제50차 광주고용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정책·사회적 과제로 부각됨에 따라 광주지역 청년여성들의 취업과 고용문제에 대한 인식과 정책지원 수요를 살펴보고 이에 기반한 지역 여성 고용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김지영 전남대학교 여성연구소 연구원과 추주희 연구원이 ‘지역 특성화고 졸업여성의 취업과 직장경험’, ‘2015 광주청년종합실태조사로 본 광주지역 청년여성의 진로-노동실태 및 지원정책 방향’ 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김보현 광주시의원, 하창용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안규완 광주시 교육청 장학관 등이 참석해 광주 청년여성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교육훈련, 취업연계 강화, 일가정 양립 지원방안 등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정책·사회적 과제로 부각됨에 따라 광주지역 청년여성들의 취업과 고용문제에 대한 인식과 정책지원 수요를 살펴보고 이에 기반한 지역 여성 고용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김지영 전남대학교 여성연구소 연구원과 추주희 연구원이 ‘지역 특성화고 졸업여성의 취업과 직장경험’, ‘2015 광주청년종합실태조사로 본 광주지역 청년여성의 진로-노동실태 및 지원정책 방향’ 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김보현 광주시의원, 하창용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안규완 광주시 교육청 장학관 등이 참석해 광주 청년여성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교육훈련, 취업연계 강화, 일가정 양립 지원방안 등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