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라이나생명에 따르면 극 형식의 광고에서 ‘치아수사대’ 형사들은 라이나생명 치아보험의 장점을 파헤치며 상품의 특성을 재치있게 전달한다. 임플란트편, 크라운편, 충전편, 하루 1700명 가입편 등 다양한 시리즈로 제작된 이 광고는 상품의 대표적인 장점만 임팩트있게 전달해 소비자의 이해를 돕는다.
한편 이번 광고에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시그널>에 출연한 배우 김원해와 드라마 <추적자> 등에서 형사 역할을 맡은 박효주가 라이나생명 치아보험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는 '치아수사대'로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