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메트라이프생명이 100%출자해 설립됐다. 구성원 전원이 고능률 설계사 중심의 조직이라는 점에서 다른 판매 자회사와 차별화된다고 메트라이프생명은 설명했다.
특히 새롭게 도입한 멘토링은 풍부한 경험의 재무설계사가 멘토가 돼 멘티 재무설계사와 18개월간의 1대 1 맞춤 교육으로 영업노하우를 전수하고 함께 영업활동을 하는 새로운 육성 체계다. 이를 통해 멘티 재무설계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새로운 멘토로 육성시키는 선순환구조로 판매 조직의 경쟁력을 갖춘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약 70여명의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멘토 재무설계사는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MDRT(백만달러 원탁회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또 근속연수가 평균 9년이 넘는 만큼 실력으로 인정받는 재무설계사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한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출범에 맞춰 새로운 멘티 재무설계사를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