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탈모 관련 소문에 대해 이야기하던 그는 대머리도 관리를 하면 유지할 수 있다고 소개했으며, 이에 함께 출연한 탈모전문가 역시 대머리는 치료되지 않는다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전했다.
오늘날 탈모의 이유는 유전 외에도 식습관과 다이어트, 스트레스 등 다양해졌는데, 치료와 관리만 이어진다면 충분히 탈모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이때 모낭이 강해지도록 직접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최대 관건으로 한의원에서는 단순히 두피가 아닌 신체 내외부를 두루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앞머리탈모나 정수리탈모 대부분이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한약으로 하여금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바로 잡아 탈모의 진행속도를 낮추는 것이다.
처방된 한약은 보신 및 보혈효과를 가져다 주어 혈액순환 문제를 해결하고 탈모치료에 좋은 두피 환경을 조성해 두피와 모발 건강을 모두 되돌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후 두피치료와 마사지 등 관리를 병행해나간다면 대머리로의 진행을 막고 탈모 고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한편 한 번 시작된 탈모는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에 유의하여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은 불규칙한 경우가 많은데 잘못된 생활습관들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하기 바란다.
<제공=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