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책임의무보험기금은 우즈베키스탄 내각의 법령에 의거해 자동차 소유주의 책임의무보험 납입을 보증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된 펀드로 비영리 조직이다.
양측은 상호협력을 통해 기관의 상호 이익과 발전, 나아가 양국 보험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 이번 MOU를 통해 보험정보 및 자료의 공유, 교육.세미나.인턴십 참여 등을 통한 실질적인 이행 노력에 합의했다.
향후 진행방향은 지난 2014년 기획재정부의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사업)'으로 추진한 '자동차소유자의 책임보험 관련 인프라 개선'에서 제시한 효과적인 자동차 의무보험 관리 전산망 구축을 위한 세부 추진업무에 관한 협력이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보험개발원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가 주관한 우즈베키스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에 참여해 상기 주제로 컨설팅 자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