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7일 전남 나주시 산포면 소재 롯데건설 시공 광주전남 집단에너지시설 발전설비 현장에서 '제243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전점검 행사로 '안전이 인권이다'라는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건설현장의 사망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출근하는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가오는 장마철 건설현장에서 다발하는 사고유형에 대한 예방 캠페인으로 시작해 안전결의문 낭독, 안전기원 구호 서명식 등으로 안전운동 실천 결의를 다지고 현장 안전점검 및 간담회 순으로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