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가 2분기부터 새로 인수한 자회사의 실적이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0일 오전 11시16분 기준 솔루에타는 전 거래일보다 300원(4.24%) 상승한 7370원에 거래됐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수한 차량부품회사 DMC의 분기당 매출액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현금창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