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방통계청은 10일 광주 남구 서광중학교 3학년4반 교실에서 ‘2016년 청소년 통계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체험교실은 ‘창의적체험진로’ 수업시간을 이용했으며, 호남통계청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진로·직업 탐색에 있어 통계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통계교실'과 '청소년 통계교실'을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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