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중국 공장 증설 효과에 실적이 상승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전망에 강보합세다.
15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보다 300원(0.31%) 상승한 9만6500원에 거래됐다.
이달미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한국콜마는 지난해 1500억원 규모의 생산설비를 증설한 북경콜마를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했다”며 “하반기 추가적인 글로벌사 수주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현시점이 매수 시기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