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뿌리산업의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 '제2회 뿌리산업 홍보 공모전' 신청 접수 결과 광주여상 신유진 학생과 목포중앙고 곽혜인 학생팀이 출품한 포스터와 UCC가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총 13개 작품을 선정·시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14일부터 4월27일까지 포스터 부문과 UCC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신유진 학생이 출품한 “우리 생활 속 진정한 ACE는? 뿌리산업!”이라는 주제의 포스터가 대상으로 선정돼 산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9점(대상 1, 금상 2, 은상 3, 장려상 3)이 뽑혔다.
UCC부문에서는 목포중앙고 곽혜인 등 On Air팀에서 '당신의 곁에'라는 주제로 대상이 선정되는 등 총 4점(대상 1, 금상 1, 은상 1, 장려상 1)이 수상했다.
UCC부문에서는 목포중앙고 곽혜인 등 On Air팀에서 '당신의 곁에'라는 주제로 대상이 선정되는 등 총 4점(대상 1, 금상 1, 은상 1, 장려상 1)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6월15~18일 DJ센터)와 연계하는 행사로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지난해부터 개최해 올해 두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