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총 5350편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미래에셋생명과 MBC은 이번 공모전을 함께 진행한 MBC라디오와 총 36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상금 5500만원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못 고치는 집이 없는 주택의사를 꿈꿉니다'라는 에세이를 낸 장효기씨, 우수상은 '귀촌연구소 할머니 소장의 이룰 수 있는 꿈'의 박남씨 등 5명이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우수상 5명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고, 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해피 트립' 해외여행 특전도 제공된다.
미래에셋생명이 MBC라디오와 공동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Web(장문) 부문 1779편, SNS(단문) 부문 3571편 등 총 535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또 올해에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등장하는 응원 영상을 통해 참가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입상작을 엮어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