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라 다이소는 p부산허브센터 신축을 통해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적극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p지역업체 협력 활성화 등 연관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 p부산시는 원활한 투자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다이소는 부산시 강서구 미음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 1,950억원을 투자해 2017년 착공,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7만3천696㎡(2만2천293평), 건물 16만5천㎡(5만평) 규모의 최첨단 물류 시설을 조성한다.
이는 축구장 면적(7천140㎡)의 약 23배에 해당하는 면적이며, 지난 2012년 용인에 건립한 다이소 남사 물류 허브센터의 1.65배에 달한다.
특구 내 입주할 다이소의 경쟁력은 가격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기업경영 모토에 맞추어, 부산지역 협력업체와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납품 및 국내 및 해외 수출상품의 개발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이소의 매출은 ‘15년 1조 2천500억원에서 ’20년 2조 200억원, 수출입 규모 ‘15년 5천억원에서 ’20년 8천억원 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다이소는 동남권 사업 확장을 위한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상당 기간동안 여러 부지를 검토해 왔다. 금번 부산지역에 물류센터 신축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영호남권, 중부권 소비자 배송과 해외수입·수출의 물류비 절감 등을 고려해 볼 때 부산 신항과 김해공항, 철도 및 외곽순환도로 등 물류인프라가 잘 갖춰진 부산을 최적의 입지로 판단, 투자를 결정했다.
㈜다이소아성산업 박정부 회장은 “이번 부산시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이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구 내 입주할 다이소의 경쟁력은 가격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기업경영 모토에 맞추어, 부산지역 협력업체와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납품 및 국내 및 해외 수출상품의 개발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이소의 매출은 ‘15년 1조 2천500억원에서 ’20년 2조 200억원, 수출입 규모 ‘15년 5천억원에서 ’20년 8천억원 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다이소는 동남권 사업 확장을 위한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상당 기간동안 여러 부지를 검토해 왔다. 금번 부산지역에 물류센터 신축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영호남권, 중부권 소비자 배송과 해외수입·수출의 물류비 절감 등을 고려해 볼 때 부산 신항과 김해공항, 철도 및 외곽순환도로 등 물류인프라가 잘 갖춰진 부산을 최적의 입지로 판단, 투자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