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따뜻한 겨울나기 우체국 행복나눔’을 위해 시·군·구 단위 우체국별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일대일 매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우체국 행복나눔 행사’는 전국 247개 사회복지기관에 ‘소원우체통’을 설치하고 저소득층 노인이 받고 싶은 물품, 환경개선, 정서적 지원 등의 소원내용을 편지로 신청받아 지원대상자를 선정하는 맞춤형 공익지원사업이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오는 9월말까지 사연을 접수하며 심사후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12월 첫째주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따뜻한 겨울나기 우체국 행복나눔 행사’는 전국 247개 사회복지기관에 ‘소원우체통’을 설치하고 저소득층 노인이 받고 싶은 물품, 환경개선, 정서적 지원 등의 소원내용을 편지로 신청받아 지원대상자를 선정하는 맞춤형 공익지원사업이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오는 9월말까지 사연을 접수하며 심사후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12월 첫째주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