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설계사업단은 DGB생명 출범 이래 전속 설계사 채널에 부유층 및 기업고객 전담 조직을 신설한 첫 사례로 지점당 20여명 이상의 고능률 설계사 중심으로 운영된다.
VIP고객 재무상담 프로그램과 기업보장 분석 등 전문적인 자산관리와 생명보험의 리스크 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하며 재무 상담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각 지점별 FC에게 연결해 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또 대구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강연·세미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체 CEO 등을 대상으로 한 경영컨설팅도 지원한다.
현재 재무설계사업단 산하 각 지점에는 약 20여명의 FC가 배치됐다. 일반 FC지점과 달리 소속 보험설계사들의 다수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한국공인재무설계사(AFPK),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증 등과 같은 다양한 전문 금융 자격증을 확보하고 있는 게 차별점이다.
한편 DGB생명은 이번 출범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해 기부 받은 쌀 50포대를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대구 수성구청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