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여파에 따른 세계 증시 부진에도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9.37포인트(0.49%) 오른 1936.22에 장을 마감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11.18p (1.72%) 상승한 659.30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0원 내린 1171.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9.37포인트(0.49%) 오른 1936.22에 장을 마감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11.18p (1.72%) 상승한 659.30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0원 내린 1171.3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