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채소, 과일, 육류 등 신선식품의 경우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장마철이나 무더위에는 빠른 배송이 필수다. 온라인에서 냉동 닭가슴살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는 아임닭의 경우 오후 4시 이전 주문 건에 한해 당일 출고, 익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브랜드는 육가공식품 특성상 냉동 상태를 유지하며 신선함을 잃지 않기 위해 배송에 신경 쓰고 있다. 또한 전 제품에 산화방지제, 보존료 등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아 냉장보관 시 최대 5일, 냉동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최대 9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아임닭 관계자는 “신선식품의 원활한 온라인 유통을 위해서는 제조과정에서부터 고객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생각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 된 제품 경쟁력과 배송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