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검찰 출석 박동훈 사장, 폭스바겐 배출가스 진실 밝혀질까임한별 기자2016.07.05 | 10:10:59가-100%가+'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5일 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을 참고인 신분 조사 차 소환한 가운데 박 전 사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박 전 사장은 지난 2005년 폭스바겐 코리아 법인설립 당시 초대 사장 자리에 올라 2013년까지 한국지사를 이끌었으며,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주요뉴스한화에어로,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 실행계약 체결현대차그룹, bp출신 홍은희 부사장 영입…에너지 사업 강화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새 형사사법체계 안착이 최우선"케이엔알시스템 "세계 첫 중수로 해체로봇 개발, 원전해체 로봇화 선도"무신사, 상반기 매출 최대…오프라인·글로벌 성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