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장기성장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함. KFX매출 본격화. 2017년에는 T-X사업자 선정 예정. 현재 가격은 한화, 현대차 등 대주주들의 매도가격 대비 크게 낮아 당분간 오버행 이슈는 우려할 필요 없을 듯.
- 상반기 해외수주 부진한 상황이나 하반기에는 회복가능성 존재. 주가하락을 매수기회로 활용.
◆씨엠에스에듀= 융합사고력 전문 학원 융합업체로 최근 4년간 CAGR(연평균 성장률) 26.1%에 달함. 이과 선호 현상과 컨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 확대.
- 2016년과 2017년 PER(주가수익비율) 각각 11.0배, 10.7배로 사교육업체 평균 대비 저평가.
◆테크윙= 주요 고객사들의 3D 낸드(NAND)에 투자해 수혜가 동사에 집중. 상대적 고부가인 인터페이스보드턴키(Interface Board Turn-Key)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예상.
- 중국의 3D NAND 시장 진입과 대규모 투자 계획은 중장기적 성장기회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