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김정주, '진경준 검사장 주식대박 특혜 의혹'으로 소환 임한별 기자 1,739 2016.07.13 | 16:18:4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진경준 검사장의 '주식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3일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김 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