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진경준 검사장 주식 특혜 의혹'에 연루된 김정주 임한별 기자 2,063 2016.07.13 | 16:19: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진경준 검사장의 '주식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3일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김 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호남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이 대통령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