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넥슨 창업주 김정주 "사회 물의 일으켜 죄송, 소상히 밝히겠다" 임한별 기자 1,875 2016.07.13 | 16:31: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진경준 검사장의 '주식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3일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김 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