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롯데케미칼 270억원대 소송사기에 연루된 기준 전 사장 임한별 기자 1,837 2016.07.19 | 13:09: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9일 롯데케미칼(전 KP케미칼) 270억원대 소송사기에 연루된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기준 전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기 전 사장은 롯데케미칼 사장 재직 당시 국가를 상대로 벌인 수백억원대 '소송 사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거세지는 김병주·MBK 책임론 "자신들이 만든 위기, 채권자와 시장에 떠넘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