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홀로서기에 나서는 현아의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화보 속 현아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섹시함의 대명사답게 도발적인 시선과 과감한 포즈, 글래머러스한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블랙톱에 스카쟌을 매치한 펑크룩으로 특유의 섹시미를 배가했다. 또 다른 화보에선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커팅 팬츠를 활용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뿐만 아니라 과자 한 봉지에도 기뻐하는 소소한 현아의 일상은 물론 곧 발표를 앞두고 있는 솔로 앨범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현아는 "나는 평소에는 인디 음악을 들으며 힐링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좋아하는 걸 시도해보게 됐다. 완벽은 아니겠지만,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현아는 걸그룹 포미닛 해체 후 8월 1일 새 앨범으로 솔로로 컴백한다. 또한 오는 23일 진행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도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데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