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호남선 KTX 개통 효과로 광주송정역 지가상승폭이 모 도시인 광주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주전남혁신도시(빛가람혁신도시)의 지가 상승률도 모 도시인 나주를 웃돌았으며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제주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0일 한국감정원이 분석한 ‘KTX역세권 및 혁신도시 지가변동률’(2015년 12월~2016년 5월)에 따르면 광주의 지가는 2.3% 상승하며 모 도시인 광주 1.0%보다 높았다.
광주전남혁신도시는 3.1% 상승했으며 모 도시인 나주 1.3%보다 높았다. 광주전남혁신도시 지가상승률은 제주(4.7%)를 제외한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주전남혁신도시(빛가람혁신도시)의 지가 상승률도 모 도시인 나주를 웃돌았으며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제주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0일 한국감정원이 분석한 ‘KTX역세권 및 혁신도시 지가변동률’(2015년 12월~2016년 5월)에 따르면 광주의 지가는 2.3% 상승하며 모 도시인 광주 1.0%보다 높았다.
광주송정역 인근 지가는 지난해 4월 호남선 KTX 개통으로 인한 개발잠재력 및 심리적 효과가 지속되면서 지가상승폭이 모 도시에 비해 높았다.
광주전남혁신도시는 3.1% 상승했으며 모 도시인 나주 1.3%보다 높았다. 광주전남혁신도시 지가상승률은 제주(4.7%)를 제외한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