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림동 아파트 143.6㎡(54평형) 1회 유찰 15억400만원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821번지 영등포아트자이 아파트 106동 2403호가 경매 나왔다. 영원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8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14년 3월에 입주했다. 30층 건물 중 24층으로 북동향이며 143.6㎡(54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도영로와 도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입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영원초등학교와 대영중, 대영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18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5억 400만원에서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2건,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7억원에서 1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원에서 8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26년 8월 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2계다. 사건번호 25-12908
반포동 아파트 84.9㎡(34평형) 35억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18-1번지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 128동 2602호가 경매 나왔다. 반포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2,44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9년 7월에 입주했다. 31층 건물 중 26층으로 남서향이며 84.9㎡(34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시반포로와 반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원초등학교와 반포중, 세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35억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8건, 가압류 1건, 질권 5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8억원에서 55억 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8억원에서 19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24-3764
방이동 아파트 126.2㎡(48평형), 26억1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218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오륜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6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이며 126.2㎡(48평형) 의 2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위례성대로와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등학교와 오륜중, 보성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감정가 26억10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35억원에서 3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0억5000만원에서 13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4-5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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