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징병검사를 일시 휴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휴무는 혹서기 기간 중 징병검사 수검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검사장비 점검 등을 실시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신체검사소와 전국 모든 지방병무청도 동일한 기간에 휴무한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휴무기간 중에 징병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징병검사 일자를 꼭 확인해 주기를 바란다”며 “징병검사는 다음달 8일부터 재개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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