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희망센터는 시설공단 내 45세 이상 중장년 재직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이틀간 장년 나침반 생애설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그동안의 직장생활과 경력을 되돌아보고 퇴직 이후 삶에 대해 보다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스스로 제2의 인생설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명숙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이 제2의 인생설계를 미리 준비해 퇴직 후 양질의 일자리로 옮겨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장년나침반 생애설계프로그램이 광주·전남지역 기업으로 두루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명숙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이 제2의 인생설계를 미리 준비해 퇴직 후 양질의 일자리로 옮겨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장년나침반 생애설계프로그램이 광주·전남지역 기업으로 두루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년나침반 생애설계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광주·전남지역의 기업 또는 근로자는 장년나침반 생애설계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45세 이상 중장년 재직근로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와 퇴직예정근로자 및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 등 단계별 생애경력프로그램을 무료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