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1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850원(2.65%) 상승한 3만2900원에 거래됐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3분기는 성수기인데다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메모리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안정세가 기대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21nm D램 양산 비중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하반기에 점진적으로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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