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건설·조선업종 경기침체로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실업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7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8.7%로 전년동월대비 0.6% 하락했다. 취업자는 74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0.8%(6000명) 감소했다.
산업별로 전년 동월대비 ▲건설업(3000명, 4.1%) ▲전기·운수·통신·금융업(6000명, 7.4%)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2000명, 4.3%)등은 증가한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4000명, 2.2%) ▲농림어업(6000명, 31.0%) ▲광공업(1만7000명, 14.5%) 등은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1000명)증가한 가운데 실업률은 2.9%로 전년동월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로 전년 동월대비 ▲건설업(3000명, 4.1%) ▲전기·운수·통신·금융업(6000명, 7.4%)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만2000명, 4.3%)등은 증가한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4000명, 2.2%) ▲농림어업(6000명, 31.0%) ▲광공업(1만7000명, 14.5%) 등은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1000명)증가한 가운데 실업률은 2.9%로 전년동월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달 전남지역 고용률은 62.9%로 전년동월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94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0%(9000명)증가했다.
산업별로 전년 동월대비 ▲광공업(1만5000명, 15.7%) ▲전기·운수·통신·금융업(1만4000명, 17.8%) ▲도소매·음식숙박업(9000명, 5.4%)등은 증가했으나, ▲농림어업(1만4000명, 5.6%) ▲건설업(1만1000명, 12.5%)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5000명, 1.7%)등은 감소했다.
실업자는 2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4.2%(5000명) 증가한 가운데 실업률은 2.8%로 전년 동월대비 0.5%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