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라이나생명에 따르면 ‘(무)THE건강한치아보험Ⅲ(갱신형)’은 보철치료에 대한 추가보장을 제공해 치료비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상품은 재해로 인한 충전∙보철치료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스케일링·치주질환 치료를 보장하는 등 소액치료까지 범위를 넓혔다.
‘(무)플러스암보험(갱신형)’은 업계 최대 수준의 암진단비를 보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라이나생명은 설명했다. 이 상품은 재발·전이암 등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유방암 진단 시 일반암과 동일하게 진담금을 지급하는 특약도 부가돼 있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치아보험과 암보험 금융상품 인증은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무엇보다 금융계 최초로 소비자단체로부터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은 금융상품 및 서비스 소비자품질 인증을 매년 실시한다.